Getting out of comfort zone

  • COVID이후 거의 사회생활을 안하다가 올해부터 점점 다시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했다.
    조용하게 지내고 싶어서 들어간 김포에서도 5개월만에 이사나오게 되었고, 짧은 3개월이지만 망원에서 룸쉐어로 지내고 있다.

  • 이번에 들어간 회사는 맘에 들진 않지만 또 나름 적응해서 다니고 있다.
    현재 나의 능력과 관심사에 맞는 업무라 힘들긴 하지만 새로운 분야를 배우는것이 재미있다.

Meet up 모임 참석 중

  • Tech 분야 사람들과 함께 하고 배우고 싶어서 밋업 모임에 참석중이다.
   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AI 분야에 대해 알게되는 것 같다.
    사람들과 Active하게 얘기 나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기분이 좋다.

완벽하지 않아도 좋아

  • 블로그를 시작했지만, 완벽하고 싶은 마음에 어설픈 글을 쓰고 싶지 않아서 미루다가 겨우 쓰는 글.
   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는 것인데 말이다.

  • 앞으로 나의 관심사와 내가 알게된 내용을 공유해보고 싶다.
    3년째 블로그 도메인만 구매해두고 방치해놨는데, 이번엔 계속 글을 써볼 수 있을까.